베트남 국적의 장모님을 초청하고 F-1비자를 발급받기까지
사실관계 :
3달 전 케이비자를 찾아온 고객님인 한국인 K씨는 10년 전 베트남 국적의 R씨와 결혼하여 현재도 단란한 가정을 지켜온 분이셨습니다.

기쁘게도, 2년 전 아이를 출산하게 되었지만 K씨는 아이의 양육과 직장생활을 병행해야 하는 R씨의 건강상태가 우려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K씨는 R씨와 협의에 따라 현재 베트남에 체류 중인 R씨의 어머님을 한국에 초청하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K씨가 원하는 점은, 아이의 나이가 너무 어리기도 하고, 현 시국에 어린이집 등의 보육기관에 아이를 맡기는 건 불안하였기에,
최대한 오래 R씨의 어머님이 한국에 체류하여 아이를 돌봐주었으면 하는 바람이였습니다. R씨와 R씨의 어머님도 이에 동의하는 입장이었습니다.


해결과정 및 결과 :
먼저, 주 베트남 한국 대사관에 장모님의 C-3-1 비자를 신청하기 위한 서류들을 안내받았습니다.

이후, 초청인인 K씨의 서류를 받아 사증발급신청서, 초청장, 신원보증서, 진정서 등을 작성하여 베트남의 고객님(장모님)에게 전달해드렸습니다.

업무진행하기 전, 고객님의 F-1비자 취득이 최종 목표이기 때문에 베트남 내에서 발급받아야하는 서류는 미리 안내를 해드렸고,
한/영 번역 공증 및 영사인증을 함께 받고 들어오도록 안내해드렸습니다.
고객님의 사증발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고객님이 구비해야할 서류를 계속 안내를 드렸고, 원만히 입국하게 되었습니다.

입국 후, F-1비자 체류자격 변경을 바로 진행하여 원만히 변경되었고,
K씨와 R씨, 아이, 장모님까지 네 가족이 함께 지낼 수 있게 되어 업무가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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