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학위에 무경력인 D-4비자에서 E-7비자로 변경된 사례
사실관계 :
프랑스 국적의 경영학 전공이었던 V씨는 D-4 비자로 한국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던 고객님입니다. 다행히도 한국의 금융회사로부터 입사 제의를 받게 되어, 고용계약서도 작성하였습니다.

다만, D-4 비자는 취업활동에 있어서 제한이 있는 비자였기 때문에 V씨는 하루 빨리 E-7 비자로 체류자격을 변경하여야 했습니다. 더군다나, 체류기간은 약 한달하고 보름 정도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이 급박한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E-7의 자격변경 매뉴얼 상 학사학위는 유관 경력 1년 이상의 경력사항도 포함이었으나, V씨는 경력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V씨의 고용주는 하루 빨리 V씨를 필드에 바로 투입하길 희망하였고, V씨는 신속한 일처리와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하여 저희 케이비자를 찾아주셨습니다.

해결과정 및 결과 :
프랑스는 아포스티유 국가로서 아포스티유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발급받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서류(학위증, 성적증명서, 범죄경력증명서 등)는 미리 V씨에게 안내를 드려 빠른 진행을 도와드렸고, 서류를 전부 다 받기 전에 미리 제출할 수 있는 서류는 미리 작성하여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V씨의 약점은 경력이 없다는 점인데, 이는 V씨가 학사과정을 이수한 학교가 타임지 200대의 대학 중 하나에 속하는 것을 체크하고 이 점을 적극활용하여 V씨가 직무에 적합한 인재라는 걸 강조할 수 있는 서류를 수집하였습니다.

서류 수령 및 체류자격 변경허가 신청서류를 작성함에 더하여 비자 발급 확인까지 약 1개월의 시간이 걸렸고, 다행히 체류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원만히 비자가 변경되어 V씨와 V씨의 고용주, 그리고 저희까지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V씨의 행복한 미래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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